2015년 11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양지희 20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56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5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3, Q2 14-6, Q3 21-21, Q4 17-1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7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1점, KDB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지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5분 45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1개(58%) 26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4분 1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6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6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26분 2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5분 3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1분 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은주(35분 3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양지희, 피어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은혜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1313
2쿼터146
3쿼터2121
4쿼터1716
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3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56점 · 3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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