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1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4점 10리바운드, 신한은행 66-54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6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9, Q2 19-11, Q3 22-10, Q4 10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2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4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29분 2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1분 1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규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5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4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37분 2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7분 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스는 27분 42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1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8개(4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7분 2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
신정자, 고아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519
2쿼터1911
3쿼터2210
4쿼터1014
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6점 · 4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4점 · 42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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