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어슨 26점 10리바운드, KDB생명 66-61 KB스타즈
KDB생명이 KB스타즈를 66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2, Q2 18-18, Q3 14-18, Q4 14-18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3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18점, KDB생명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8-14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피어슨은 33분 29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5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피어슨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은주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61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워드는 33분 6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0개(48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25분 4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23분 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하워드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아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피어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피어슨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2 |
| 2쿼터 | 18 | 18 |
| 3쿼터 | 14 | 18 |
| 4쿼터 | 14 | 18 |
최대 리드 5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3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KB스타즈 61점 · 32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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