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1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톡스 13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57 KB스타즈
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7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7, Q2 20-14, Q3 15-14, Q4 7-22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5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20점, 삼성생명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7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톡스는 26분 3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6분 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4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스톡스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2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29분 5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7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아정은 36분 1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하워드는 27분 18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햄비는 12분 4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1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아정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워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37분 1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9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희진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삼성생명
1쿼터1517
2쿼터2014
3쿼터1514
4쿼터722
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4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57점 · 26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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