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1월 1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피어슨 23점 8리바운드, KDB생명 74-67 신한은행
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74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2, Q2 15-6, Q3 24-18, Q4 19-31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1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4점, 신한은행의 Q4 3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31-19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피어슨은 26분 1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2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13분 4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8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피어슨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8분 2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7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27분 3초를 뛰며 야투 25개 중 12개(48%) 29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5분 11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1개(11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5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40%였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1612
2쿼터156
3쿼터2418
4쿼터1931

최대 리드 19점(KDB생명), Q4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KDB생명 74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7점 · 32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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