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1월 1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굿렛 11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68-59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8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1, Q2 19-17, Q3 8-27, Q4 14-13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19점, 우리은행의 Q3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18분 5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2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9분 2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8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7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2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9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게이틀링은 25분 1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14분 4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7분 1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3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게이틀링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5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1811
2쿼터1917
3쿼터827
4쿼터1413

최대 리드 10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9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8점 · 36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신한은행 59점 · 3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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