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1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하나 15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57-48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57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5, Q2 14-11, Q3 14-14, Q4 17-8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26-26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7점, KDB생명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5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하나는 32분 2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스톡스는 25분 1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4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4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48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27분 18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0개(4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7분 3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4분 1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1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4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은주(34분 4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1215
2쿼터1411
3쿼터1414
4쿼터178
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7점 · 34리바운드 · 9어시스트 / KDB생명 48점 · 3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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