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1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33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63-60 KB스타즈

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63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5-20, Q2 14-10, Q3 13-19, Q4 5-8, X1 6-3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5점, KB스타즈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X1는 우리은행이 6-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36분 46초를 뛰며 야투 25개 중 11개(44%) 3점슛 8개를 포함해 33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2분 4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3개(2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이은혜는 35분 3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3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34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7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5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2분 4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0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워드는 42분 2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4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7분 3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가은은 23분 2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하워드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워드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4분 4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2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스트릭렌, 하워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B스타즈
1쿼터2520
2쿼터1410
3쿼터1319
4쿼터58
연장63
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3점 · 4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KB스타즈 60점 · 39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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