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리 22점 13리바운드, 신한은행 54-48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54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3, Q2 13-13, Q3 8-16, Q4 19-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7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9점, KDB생명의 Q3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9-6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5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35분 10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9분 4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5분 1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0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2개(6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5분 1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48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34분을 뛰며 야투 22개 중 10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6분을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2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1분 3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0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피어슨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4개(4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3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1개 앞섰습니다.
커리, 피어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2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3 |
| 2쿼터 | 13 | 13 |
| 3쿼터 | 8 | 16 |
| 4쿼터 | 19 | 6 |
최대 리드 7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4점 · 5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KDB생명 48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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