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1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하나 17점 3리바운드, 삼성생명 62-61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2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4, Q2 20-14, Q3 12-12, Q4 12-22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7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0점, 삼성생명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2-12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하나는 27분 5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스톡스는 33분 5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7분 1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2개(4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5분 4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1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36분 2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2분 4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최원선은 24분 53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0개(0%) 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은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3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7분 4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피어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유승희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1714
2쿼터2014
3쿼터1212
4쿼터1222

최대 리드 9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2점 · 31리바운드 · 9어시스트 / KDB생명 61점 · 37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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