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고아라 12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77-49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7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3, Q2 4-19, Q3 13-15, Q4 22-20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2-1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2점, 삼성생명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2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고아라는 36분 1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스톡스는 26분 1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19분 5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1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6분 18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49점에 그치며 2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32분 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2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17분 1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14개로 성공률 26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5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2분 2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2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커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023
2쿼터419
3쿼터1315
4쿼터2220

최대 리드 30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7점 · 37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한은행 49점 · 36리바운드 · 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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