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24점 3리바운드, 우리은행 78-42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8-4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6-22, Q2 12-12, Q3 9-19, Q4 19-33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4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9점, 우리은행의 Q4 3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33-1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0분 3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9분 2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3분 2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2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2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2점에 그치며 3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톡스는 25분 1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5분 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7분 5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16개로 성공률 2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스톡스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8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5분 22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2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스톡스, 양지희, 굿렛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6 | 22 |
| 2쿼터 | 12 | 12 |
| 3쿼터 | 9 | 19 |
| 4쿼터 | 19 | 33 |
최대 리드 40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8점 · 37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42점 · 39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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