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이틀링 14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74-71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4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9, Q2 18-29, Q3 14-18, Q4 18-18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9-3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2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8-18로 맞섰습니다.
신한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게이틀링은 25분 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14분 5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5분 4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7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게이틀링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71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38분 4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2분 4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8분 38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6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8분 4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피어슨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9 |
| 2쿼터 | 18 | 29 |
| 3쿼터 | 14 | 18 |
| 4쿼터 | 18 | 18 |
최대 리드 12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4점 · 33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DB생명 71점 · 2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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