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채진 14점 7리바운드, KDB생명 78-74 신한은행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78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9, Q2 6-12, Q3 26-21, Q4 25-17, X1 5-9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1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6점, KDB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X1는 KDB생명이 9-5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43분 2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피어슨은 30분 4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9분 4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8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3분 2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4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32분 45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7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42분 1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2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5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0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45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커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3개를 시도해 3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다정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2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KDB생명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19 |
| 2쿼터 | 6 | 12 |
| 3쿼터 | 26 | 21 |
| 4쿼터 | 25 | 17 |
| 연장 | 5 | 9 |
최대 리드 13점(KDB생명)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8점 · 4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74점 · 4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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