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지희 14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74-70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4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5, Q2 20-17, Q3 16-16, Q4 18-22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0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0점, KDB생명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지희는 36분 3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4분 5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9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0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승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4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36분 3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70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24분 4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23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15분 1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7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구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구슬(30분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양지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4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6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5 |
| 2쿼터 | 20 | 17 |
| 3쿼터 | 16 | 16 |
| 4쿼터 | 18 | 22 |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4점 · 4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DB생명 70점 · 3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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