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0월 2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존스 22점 20리바운드, 우리은행 70-62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0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9, Q2 13-25, Q3 21-8, Q4 12-18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4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1점, 우리은행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8-1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6분 1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6분 5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2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2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
토마스, 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1619
2쿼터1325
3쿼터218
4쿼터1218

최대 리드 15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0점 · 4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삼성생명 62점 · 27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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