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어슨 19점 7리바운드, KB스타즈 61-46 KDB생명
KB스타즈가 KDB생명을 61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5, Q2 12-11, Q3 13-16, Q4 20-14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0-1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0점, KDB생명의 Q3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0-14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피어슨은 24분 1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바샤라는 14분 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37분 12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3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아정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홍아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37분 1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46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조은주는 36분 4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1분 28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6개(3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1분 2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19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조은주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은주(36분 4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0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5 |
| 2쿼터 | 12 | 11 |
| 3쿼터 | 13 | 16 |
| 4쿼터 | 20 | 14 |
최대 리드 17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61점 · 40리바운드 · 8어시스트 / KDB생명 46점 · 46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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