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7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4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2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2, Q2 10-14, Q3 18-17, Q4 25-2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9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5점, 하나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5-21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알렉시즈는 20분 4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윤미지는 30분 2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8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불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알렉시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4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쏜튼은 22분 2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17분 3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32분 21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백지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수연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2 |
| 2쿼터 | 10 | 14 |
| 3쿼터 | 18 | 17 |
| 4쿼터 | 25 | 21 |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3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하나은행 64점 · 2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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