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1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존스 27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61-45 KB스타즈

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61-4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2, Q2 11-11, Q3 13-15, Q4 23-8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5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3점, KB스타즈의 Q3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3-8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5분 5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2개(75%) 2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1분 4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14분 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5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5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45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홍아란은 39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30분 5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8분 47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0개(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18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홍아란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진영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39분 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
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06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B스타즈
1쿼터1412
2쿼터1111
3쿼터1315
4쿼터238

최대 리드 15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1점 · 4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45점 · 38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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