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마스 18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77-70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7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7, Q2 15-15, Q3 15-20, Q4 26-1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2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6점, 삼성생명의 Q1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6-15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22분 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9분 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하워드는 17분 5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30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9분 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0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어천와는 22분 3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1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17분 2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7분 12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7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서수빈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1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27 |
| 2쿼터 | 15 | 15 |
| 3쿼터 | 15 | 20 |
| 4쿼터 | 26 | 15 |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7점 · 3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70점 · 2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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