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마스 26점 7리바운드, KDB생명 66-52 신한은행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66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5, Q2 15-13, Q3 14-12, Q4 17-12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5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0점, 신한은행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7-12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9분 47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0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10분 1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6개(10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5분 22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담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8분 1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2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연주는 37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8분 4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2개(17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19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연주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알렉시즈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8분 4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크리스마스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5 |
| 2쿼터 | 15 | 13 |
| 3쿼터 | 14 | 12 |
| 4쿼터 | 17 | 12 |
최대 리드 14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33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한은행 52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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