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1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쏜튼 24점 12리바운드, 하나은행 78-61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78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8, Q2 17-16, Q3 22-17, Q4 16-20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0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3점, 신한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24분 19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20분 3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14분 2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9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6분 12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불각은 31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2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2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불각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2분 4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3개 더 범했습니다.

쏜튼, 불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238
2쿼터1716
3쿼터2217
4쿼터1620

최대 리드 21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8점 · 36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35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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