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1월 2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워드 24점 14리바운드, 삼성생명 71-61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1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5, Q2 26-14, Q3 12-20, Q4 12-1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7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6점, 신한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2-12로 맞섰습니다.

삼성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워드는 32분 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1개(58%) 2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7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하워드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워드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알렉시즈는 40분을 뛰며 야투 25개 중 12개(4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8분 47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4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5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알렉시즈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알렉시즈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알렉시즈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
배혜윤, 하워드, 알렉시즈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워드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2115
2쿼터2614
3쿼터1220
4쿼터1212
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1점 · 4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3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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