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스 18점 13리바운드, 우리은행 71-59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1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8, Q2 18-15, Q3 10-25, Q4 14-13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5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18점, 우리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8분 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5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2분 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5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9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쏜튼은 19분 1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7분 3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20분 4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5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3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존스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8 |
| 2쿼터 | 18 | 15 |
| 3쿼터 | 10 | 25 |
| 4쿼터 | 14 | 13 |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1점 · 3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59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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