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2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윌리엄스 18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61-58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1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6, Q2 15-18, Q3 14-13, Q4 17-1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4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7점, KDB생명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1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윌리엄스는 25분 2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3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6분 4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윌리엄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연주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5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7분 3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0분 5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7분 1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9분 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4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6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7분 1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김단비, 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516
2쿼터1518
3쿼터1413
4쿼터1711

최대 리드 4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1점 · 3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58점 · 3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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