윌리엄스 16점 9리바운드, 신한은행 58-50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58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5, Q2 10-9, Q3 21-15, Q4 10-1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7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1점, KDB생명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1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윌리엄스는 30분 3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1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6분 3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0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윌리엄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곽주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1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0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19분 2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20분 3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5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18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킨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5분 3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1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윌리엄스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8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5 |
| 2쿼터 | 10 | 9 |
| 3쿼터 | 21 | 15 |
| 4쿼터 | 10 | 11 |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8점 · 4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50점 · 3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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