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스 10점 18리바운드, 우리은행 66-40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6-4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9, Q2 12-16, Q3 11-14, Q4 4-17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3점, 우리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9분 3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6분 3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6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6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40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쏜튼은 22분 2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2개(14%) 7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19분 30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4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0분 4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16개로 성공률 24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4분 3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2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8개 앞섰습니다.
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6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9 |
| 2쿼터 | 12 | 16 |
| 3쿼터 | 11 | 14 |
| 4쿼터 | 4 | 17 |
최대 리드 26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6점 · 56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하나은행 40점 · 38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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