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2월 2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워드 23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67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0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2, Q2 19-18, Q3 17-21, Q4 12-19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8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9점, 삼성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2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워드는 26분 3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23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5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32분 4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9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하워드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5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5분 3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7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21분 4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7분 2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알렉시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윌리엄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워드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912
2쿼터1918
3쿼터1721
4쿼터1219
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7점 · 39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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