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2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이슬 21점 6리바운드, 하나은행 66-44 KDB생명
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66-4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5, Q2 10-23, Q3 16-5, Q4 19-11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1점, KDB생명의 Q2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9-11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5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24분 5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15분 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염윤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4분 5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44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조은주는 27분 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7분 5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3개(2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15분 2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15개로 성공률 26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조은주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1분 5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2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영으로 +3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2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KDB생명
1쿼터215
2쿼터1023
3쿼터165
4쿼터1911

최대 리드 22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16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6점 · 3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44점 · 35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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