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스 27점 25리바운드, 우리은행 83-72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83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1, Q2 18-20, Q3 16-12, Q4 18-15, X1 4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1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8점, 우리은행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X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X1는 우리은행이 15-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40분 35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1개(48%) 2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5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7분 4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9개 중 29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7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6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2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3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5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72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하나는 39분 5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3분 3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1분 2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0개 중 3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7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개를 시도해 3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5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3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박혜진, 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X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9경기에서 우리은행이 9승 0패로 앞섰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7승 0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21 |
| 2쿼터 | 18 | 20 |
| 3쿼터 | 16 | 12 |
| 4쿼터 | 18 | 15 |
| 연장 | 4 | 15 |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X1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3점 · 6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72점 · 4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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