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24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6-59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66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9, Q2 18-9, Q3 16-14, Q4 8-17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2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4점, 우리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8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29분 46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20분 1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2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5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9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어천와는 35분 9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3개(2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4분 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3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
쏜튼, 그레이, 박혜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19 |
| 2쿼터 | 18 | 9 |
| 3쿼터 | 16 | 14 |
| 4쿼터 | 8 | 17 |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6점 · 3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59점 · 4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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