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1월 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단타스 22점 8리바운드, KB스타즈 86-81 신한은행
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86-8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22, Q2 15-17, Q3 17-17, Q4 11-8, X1 11-11, X2 11-6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X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2는 KB스타즈가 11-6으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단타스는 34분 2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5분 3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47분 1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1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보미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보미(49분 2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81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50분을 뛰며 야투 22개 중 9개(41%) 25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37분 55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49분 3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0개 중 3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5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8%였습니다.

박지수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5개를 시도해 3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쏜튼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7점이 나왔습니다.

X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한은행
1쿼터2122
2쿼터1517
3쿼터1717
4쿼터118
연장1111
2차 연장116

최대 리드 5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X2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86점 · 4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81점 · 4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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