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마스 27점 15리바운드, 삼성생명 90-81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90-8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6, Q2 16-15, Q3 26-24, Q4 28-26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8점, 하나은행의 Q4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8-26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9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4분 5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1개(85%) 27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9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8분 4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2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9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8분 4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81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6분 17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과트미는 28분 3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3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과트미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4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6분 1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1개 앞섰습니다.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4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계리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6 |
| 2쿼터 | 16 | 15 |
| 3쿼터 | 26 | 24 |
| 4쿼터 | 28 | 26 |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90점 · 4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81점 · 2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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