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희 17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51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5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9, Q2 19-19, Q3 18-6, Q4 17-1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0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9점, KDB생명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7-17로 맞섰습니다.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3분 5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38분 4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8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윌리엄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1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서덜랜드는 28분 36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시온은 25분 4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5점을 올렸습니다. 블랙은 20분 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1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서덜랜드는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8분 1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윌리엄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9 |
| 2쿼터 | 19 | 19 |
| 3쿼터 | 18 | 6 |
| 4쿼터 | 17 | 17 |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3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51점 · 29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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