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레이 31점 14리바운드, 신한은행 71-67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1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20, Q2 16-11, Q3 16-19, Q4 14-21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7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그레이는 28분 4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2개(71%) 31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2분 5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9분 3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7분 49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33분 2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7분 5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1개(1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5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토마스, 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20 |
| 2쿼터 | 16 | 11 |
| 3쿼터 | 16 | 19 |
| 4쿼터 | 14 | 21 |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1점 · 3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7점 · 2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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