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타스 26점 8리바운드, OK저축은행 89-85 하나은행
OK저축은행이 하나은행을 89-8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9, Q2 27-19, Q3 20-29, Q4 21-18입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OK저축은행이 48-3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OK저축은행의 Q2 27점, 하나은행의 Q3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OK저축은행이 21-18로 가져갔습니다.
OK저축은행은 8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12개(52%) 26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23분 1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0분 1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5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37분 2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85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5분 2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5분 3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2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2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5분 2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구슬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4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OK저축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OK저축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9 |
| 2쿼터 | 27 | 19 |
| 3쿼터 | 20 | 29 |
| 4쿼터 | 21 | 18 |
최대 리드 10점(OK저축은행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OK저축은행 89점 · 38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하나은행 85점 · 27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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