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1월 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쏜튼 31점 14리바운드, KB스타즈 89-61 신한은행
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89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26, Q2 15-14, Q3 17-24, Q4 20-25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0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0점, KB스타즈의 Q1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5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8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27분 44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3개(6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29분 4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0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4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성영(34분 2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2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곽주영은 29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태연은 19분 1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31분 5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곽주영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아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1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8개 앞섰습니다.

박지수, 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염윤아로 +4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8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B스타즈
1쿼터926
2쿼터1514
3쿼터1724
4쿼터2025

최대 리드 28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17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89점 · 44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26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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