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덜랜드 16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86-71 OK저축은행
삼성생명이 OK저축은행을 86-7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6, Q2 23-17, Q3 18-22, Q4 24-16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4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4점, OK저축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4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서덜랜드는 3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0분 3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24분 1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7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서덜랜드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4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0분 4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OK저축은행은 71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6분 1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40분을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9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서덜랜드, 단타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OK저축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6 |
| 2쿼터 | 23 | 17 |
| 3쿼터 | 18 | 22 |
| 4쿼터 | 24 | 16 |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6점 · 34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71점 · 30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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