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1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정은 18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71-60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1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8, Q2 12-21, Q3 14-22, Q4 14-10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0점, 우리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4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4분 2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30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0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6분 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0분 3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2분 1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파커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우리은행
1쿼터2018
2쿼터1221
3쿼터1422
4쿼터1410

최대 리드 15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1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60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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