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1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9점 15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63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8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4, Q2 7-11, Q3 26-22, Q4 16-1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6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6점, 삼성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6-16으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9분 3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태연은 34분 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3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3분 4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7분 4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80개 중 26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8분 21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2%였습니다.

김단비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태연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914
2쿼터711
3쿼터2622
4쿼터1616
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4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63점 · 43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