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26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73-60 OK저축은행
우리은행이 OK저축은행을 73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7, Q2 25-8, Q3 12-19, Q4 15-1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6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5점, OK저축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OK저축은행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3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4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OK저축은행은 60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21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27분 1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24분 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단타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4분 1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OK저축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7 |
| 2쿼터 | 25 | 8 |
| 3쿼터 | 12 | 19 |
| 4쿼터 | 15 | 16 |
최대 리드 21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3점 · 4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60점 · 30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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