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2월 2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진안 19점 7리바운드, OK저축은행 88-77 신한은행

OK저축은행이 신한은행을 88-7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21-22, Q3 15-25, Q4 21-19입니다. 원정 팀 OK저축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OK저축은행이 44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1점, OK저축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9로 가져갔습니다.

OK저축은행은 8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진안은 33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7분 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2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진안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4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7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34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먼로는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10개(91%) 23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7분 5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32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29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3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5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김단비, 안혜지, 단타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65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OK저축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OK저축은행
1쿼터1822
2쿼터2122
3쿼터1525
4쿼터2119

최대 리드 15점(OK저축은행), Q3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OK저축은행 88점 · 27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신한은행 77점 · 30리바운드 · 2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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