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2월 2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소니아 11점 15리바운드, 우리은행 78-52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8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4, Q2 14-24, Q3 10-21, Q4 14-19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8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4점, 우리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9-14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27분 5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7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6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2분 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2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4분 4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9분 5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펜은 3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19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4분 4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8개 앞섰습니다.

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소니아로 +3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우리은행
1쿼터1414
2쿼터1424
3쿼터1021
4쿼터1419

최대 리드 26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8점 · 5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52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