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타스 21점 11리바운드, OK저축은행 64-60 우리은행
OK저축은행이 우리은행을 64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0, Q2 10-7, Q3 13-25, Q4 16-22입니다. 원정 팀 OK저축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1-1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1점, OK저축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OK저축은행이 22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OK저축은행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26분 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정유진은 27분 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9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33분 1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0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임영희는 33분 2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5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2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6분 5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단타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OK저축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OK저축은행은 0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OK저축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0 |
| 2쿼터 | 10 | 7 |
| 3쿼터 | 13 | 25 |
| 4쿼터 | 16 | 22 |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OK저축은행 64점 · 3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우리은행 60점 · 3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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