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2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먼로 21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87-75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87-7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8, Q2 18-19, Q3 16-21, Q4 24-19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7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4점, 신한은행의 Q1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4-19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먼로는 29분 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태연은 17분 4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2분 4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35개로 성공률 60%였습니다. 3점슛은 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6%를 차지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규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영(35분 5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5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하나는 32분 5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28분 1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최희진은 35분 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희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예빈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희진(35분 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60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먼로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2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728
2쿼터1819
3쿼터1621
4쿼터2419

최대 리드 17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7점 · 30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삼성생명 75점 · 2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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