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이슬 24점 9리바운드, 하나은행 79-72 OK저축은행
하나은행이 OK저축은행을 79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20, Q2 18-12, Q3 18-23, Q4 19-17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2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4점, OK저축은행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9-17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2분 4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9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8분 5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OK저축은행은 72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37분 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25분 4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8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37분 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파커, 단타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백지은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OK저축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20 |
| 2쿼터 | 18 | 12 |
| 3쿼터 | 18 | 23 |
| 4쿼터 | 19 | 17 |
최대 리드 10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9점 · 4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72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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