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4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66-55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6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23, Q2 17-14, Q3 4-12, Q4 12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9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2점, 삼성생명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29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6분 2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키아나 스미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키아나 스미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8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5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민정은 38분 2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37분 5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4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1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민정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염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9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민정(38분 2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해란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23 |
| 2쿼터 | 17 | 14 |
| 3쿼터 | 4 | 12 |
| 4쿼터 | 12 | 17 |
최대 리드 11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6점 · 36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KB스타즈 55점 · 2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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