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은행이 우리은행을 71-4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22, Q2 7-11, Q3 12-14, Q4 14-24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3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14점, 하나은행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4-14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25분 1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27분 1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진영은 26분 3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이이지마 사키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진안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5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현(36분 2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45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변하정은 16분 1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이민지는 30분 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예진은 23분 46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0개(0%) 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17개로 성공률 26%였습니다. 3점슛은 3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변하정은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다연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5개(4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민지(30분 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2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진안으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6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78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23, Q2 23-13, Q3 16-22, Q4 13-20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4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23점, 신한은행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홍유순은 35분 52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3개(6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신이슬은 39분 1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36분 1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1개(14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31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홍유순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홍유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이슬(39분 1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73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4분 5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28분 3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9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7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예은(35분 5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사카이 사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