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예은 18점 4리바운드, KB스타즈 59-51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59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9, Q2 13-20, Q3 17-12, Q4 14-10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9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17점, 삼성생명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4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5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예은은 35분 1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8분 2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2개(14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사카이 사라는 34분 5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15개로 성공률 23%였습니다. 3점슛은 3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허예은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사카이 사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22개(9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8분 2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1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3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해란은 34분 52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5개(2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유림은 37분 4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유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하마니시 나나미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유림(37분 4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23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강이슬, 강유림, 이해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7경기에서 KB스타즈가 6승 1패로 앞섰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5승 1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9 |
| 2쿼터 | 13 | 20 |
| 3쿼터 | 17 | 12 |
| 4쿼터 | 14 | 10 |
최대 리드 8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59점 · 3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삼성생명 51점 · 4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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