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이슬 28점 6리바운드, KB스타즈 80-65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80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4, Q2 17-20, Q3 15-23, Q4 17-13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4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7점, KB스타즈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7분 34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이채은은 34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허예은은 35분 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9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5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예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3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해란은 37분 3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31분 2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하마니시 나나미는 23분 1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이해란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아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해란(37분 3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허예은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8경기에서 KB스타즈가 7승 1패로 앞섰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6경기는 5승 1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24 |
| 2쿼터 | 17 | 20 |
| 3쿼터 | 15 | 23 |
| 4쿼터 | 17 | 13 |
최대 리드 19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80점 · 23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32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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